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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장 초빙에 대해
이봉선 2017-04-26 15:10:16 37

안녕하세요 ? 


하나님의 은총이 벧엘교회와 담임목사님 및 성도 여러분들에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저는 벧엘교회의 사무장 초빙에 지원한 사람으로, 절차에 약간 섭섭함을 느껴 감히 몇자 적고자 합니다.

초빙 게시판을 보니, 준비 서류 종류가 많아 823-8090로 전화 드리니, 먼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만 보내라고 해서, 이메일로 4월 4일 보냈습니다.

핸드폰으로 어떤 응답도 없어 초빙 안되는 줄로 알고 지내던 중, 4월 20일 이메일을 보니 '미비 서류 보충하셔서

추가 발송 하시라'는 답변이 있었습니다. 답변 발송일이 4월 11일 이어서 날짜가 많이 지났기 때문에, 바로 상기

전화로 서류발송 아직도 유효하냐고 문의 드렸습니다. 유효하니까 준비해서 보내라는 답변을 듣고, 졸업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담임 목사님 추천서, 세례 증명서 등을 갖추어 4월 24일(월요일) 등기발송 했습니다.


4월 26일(금일) 상기 전화번호로 어떻게 됐느냐고 문의하니까, 서류 도착이 안됐고 초빙이 안됐다는 답변을

듣게 되었습니다. 우체국에 문의결과 서류는 4월 25일 10시경 배** 분에게 전달된 것으로 확인하였습니다.

다시 전화하여 항의하니 서류를 너무 늦게 보냈다, 미비가 되었다, 초빙이 안됐다 는 답변입니다.

초빙이 안 된것은 벧엘교회에서 하시는 것이므로 제가 왈가왈부 할 사항이 아닙니다.

  서류를 받았으면서 안 받았다고 말씀하신 것과 엉뚱하게 미비됐다고 말씀하신것, 그리고 늦게 보냈다고 하신것이 섭섭한 것입니다. 목요일 보낸다고 확인하여 다음 월요일에 보낸것이 늦었다고 벧엘교회에서 판단하신다면 그게 맞을 겁니다. 가운데 토요일 일요일이 있고 추천서 등을 준비 하려면 시간이 걸립니다.

그리고 아직 유효하니 보내라고 하신 이상, 너무 늦지 않았다면 서류를 받을때 까지는 인정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초빙이 안되어 이런것이 아닙니다. 놀림을 받았다는 생각이 들수 밖에 없어서 그럽니다. 다른 분들 한테는 이런일이 발생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일과 관련해서 누구라도 비난을 받아서도 안됩니다.

제가 보낸 서류는 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게시판을 통하여 제 감정을 한번 호소하여 보았습니다.

이 일과 관련하여 저에게 지도하실 사항 외에는 다른 어떤 접촉도 없었으면 합니다.

잘 들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벧엘교회의 부흥발전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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