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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증인(벧엘의편지- 64호)
관리자 2017-05-18 16:52:1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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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증인

 

2017518(64)

 

오늘의 말씀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사도행전 1:8)/ 전체 본문: 사도행전 1:6-11


예배는 우리 영혼을 회복시킵니다. 우리는 예배를 통해 은혜를 받고, 강건하게 되며, 모든 삶의 자리가 복이 되는 은혜를 받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예배를 드려야 할까요? 시편 5023절에는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배는 감사함으로 드려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은 죽음으로 갈 수밖에 없는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셨습니다. 오늘 본문중 사도행전 13절은 주님이 부활 후 40일간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셨다고 이야기 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일이것은 주님의 목적이셨습니다. 주님은 오늘 본문을 통해 하나님 나라에 대해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첫째, 하나님의 나라는 영역의 개념이 아니라, 하나님의 통치를 말합니다. 주님은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바 아니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말해서 모든 것을 주님이 아닌 아버지께서 아신다는 뜻입니다. 주님은 아버지의 뜻, 시간의 계획에까지도 순종하고 계셨던 것입니다. 오늘 우리들도 이처럼 순종하며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둘째, 주님은 제자들의 마음을 성령님께로 인도하셨습니다. 주님은 승천하시며 다시 오심을 이야기 하셨습니다. 다시 오실 때까지 제자들에게 권능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어려운 일을 당할 때 무엇으로 길을 찾겠습니까? 우리 가정에 어려움이 있을 때, 무엇으로 힘을 얻고 답을 얻고 해결을 보겠습니까? 주님께서 보내신 성령님이 그 답이며 해결책인 것입니다. 가장 큰 선물로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성령님은 하나님의 영이십니다. 우리 성도들이 성령님을 모시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영혼이 참으로 강건하고, 인생에서도 승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우리들이 성령님의 권능을 사모하며 받아야 할 이유는 먼저 여러분들이 믿음으로 살아남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세상 끝날 까지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이 말씀은 세상 끝날 까지 성령님의 역사는 그치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오늘 살아계신 하나님의 통치 속에 있음을 굳게 믿고, 성령님의 권능을 입고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 우리들 인생과 우리 교회를 이 말세에 귀한 사명 감당하게 하실 줄 믿습니다.

 

벧엘교회 김창운 담임목사 주일설교 (514일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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