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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산에서 보여주신 비밀
  • 설교일2018-02-11
  • 성경본문마가복음 9장 2-13절
  • 설교자김창운담임목사
  • 조회수156
설교게시판 내용
본문내용
2.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그들 앞에서 변형되사
3. 그 옷이 광채가 나며 세상에서 빨래하는 자가 그렇게 희게 할 수 없을 만큼 매우 희어졌더라
4. 이에 엘리야가 모세와 함께 그들에게 나타나 예수와 더불어 말하거늘
5. 베드로가 예수께 고하되 랍비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우리가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사이다 하니
6. 이는 그들이 몹시 무서워하므로 그가 무슨 말을 할지 알지 못함이더라
7. 마침 구름이 와서 그들을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
8. 문득 둘러보니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고 오직 예수와 자기들뿐이었더라
9. 그들이 산에서 내려올 때에 예수께서 경고하시되 인자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때까지는 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
10. 그들이 이 말씀을 마음에 두며 서로 문의하되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것이 무엇일까 하고
11. 이에 예수께 묻자와 이르되 어찌하여 서기관들이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하리라 하나이까
12. 이르시되 엘리야가 과연 먼저 와서 모든 것을 회복하거니와 어찌 인자에 대하여 기록하기를 많은 고난을 받고 멸시를 당하리라 하였느냐
13.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엘리야가 왔으되 기록된 바와 같이 사람들이 함부로 대우하였느니라 하시니라
설교내용

막 9:2-13 변화산에서 보여주신 비밀
날씨가 아직 쌀쌀하긴 하지만 그래도 많이 따뜻해졌습니다. 장로님 한 분이 한강 산책이좋다고 하셔서 새벽기도 마치고 마음 먹고 나갔는데, 그날 기온이 영하 17도였습니다. 게다가 강바람이 얼마나 부는지 귀하고 입하고 얼어 떨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근데 그러고 나니 오늘 같은 날씨는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겨울이 춥지만 봄은 이렇게 오고 있는 것입니다. 봄이 머지 않은 것처럼 하나님의 때는 분명 오고 있는 것입니다. 새해가 되었으니 우리는 습관적으로 달력을 씁니다. 이 이 달력을 나를 구원하신 주님께로 초점을 맞추어봅시다. 그것을 교회에서는 교회력이라고 합니다. 초대 교회에서부터 교회는 주님이 부활하신 일요일을 주의 날로 정하여 예배하며 지냈습니다. 그래서 교회력은 예수님이 나를 위해 오시고 공생애를 살고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신 후에 성령님이 강림하시고 역사하시며, 우리를 성장과 결실의 길로 인도하시는 흐름을 따라 생활하는 것입니다.
교회력으로 오는 수요일은 <재의 수요일>로 지킵니다. 주님이 고난 당하시고 죽으신 사순절의 시작에 재를 이마에 바르고 죄를 회개하는 날입니다. 민속의 명절, 설을 준비하는 기간이 되겠지만 우리는 성도로서 수요일에 모여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설에도 가족들이 모여 하나님께 찬양하며 예배로 드리시기 바랍니다. 또 교회력으로 오늘은 산상변모 주일입니다. 주님께서 산 위에서 변화된 모습을 보이신 날을 기억하며 오늘 읽은 본문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 속에서 우리는 복음을 가진 자들의 미래가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복음으로 인해 누릴 수 있는 특권을 알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보여주신 세 가지 비밀을 알 수 있습니다.
첫째, 주님의 영광의 모습을 봅니다. 주님이 산에 오르셨다고 했습니다. 베드로와 야고보,  요한을 데리고 높은 산에 오르셨다고 했습니다. 그 산에서 제자들 앞에서 변형되셨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변형되셨는지 성경 원문에 보면 <메타모르포테>입니다. 외형의 변화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본질과 속성의 변화를 말합니다. 제자들 앞에서 주님은 육체적 존재에서 영적인 존재로 변화함을 뜻합니다. 이를 뒷받침하는 것이, 예수님이 변화하신 후에 모세와 엘리야가 나타나 예수님과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했습니다. 모세와 엘리야는 이 세상의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천국의 신령한 존재와 함께 말씀은 나누는 이때 모습이 예수님의 본래 모습이요 영광의 모습인 것입니다. 영원 전부터 계시던 모습입니다. 전 우주의왕의 모습이요, 모든 만물을 초월한 신성의 존귀한 모습인 것입니다.
우리가 빌립보서 2장에서 암송하듯이, 주께서 십자가에 죽기까지 복종하시자, 하나님께서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신, 그 회복된 영광의 모습이 바로 이 변화산이라는 곳에서 나타난 것입니다.
그 모습이 어떠했습니까? 그 옷에 광채가 났다고 했습니다. 재미있게도 이렇게 기록합니다. 저는 이 구절을 볼 떄마다 그렇게 재밌습니다. <세상에 빨래하는 사람이 그렇게 희게 할 수 없을 만큼 매우 희어졌다>고 했습니다. . 이 글을 쓴 마가는 상상 컨데 빨래 좀 해본 분들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저도 자취를 해봐서 흰 빨래 손으로 빨아 희게 만드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조금은 압니다. 마태복음도 똑같이 썼습니다. 세상의 어느 누구도 더 이상 희게 할 수 없을 만큼 희고 광채가 났다는 뜻입니다. 그야 말로 신적 광채요 영광의 광채인 것입니다. 주님의 모습이 이와 같습니다.
지음 하늘 보좌의 주님은 영광의 광채로 찬란하십니다. 죄도 없고 흠도 없는 존귀하신 광채로만 가득하신 것입니다. 행 9장에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서 주님을 만난 사울은 주님의 그 광채로 인해 눈이 멀어버렸습니다. 사무엘하 22:13에서 다윗은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한 중에 고백합니다. 하나님 앞에는 광채로 찬란함으로 말미암아 숯불이 피어 오른다고 했습니다. 역대기하에 보면 솔로몬이 성전을 짓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때 하나님께서 성전에 임하시는 장면이 있습니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제단의 모든 제물을 태워버렸고 성전에는 여호와의 영광의 광채가 가득하였다고 했습니다. 출애굽기 40에 보면 모세가 성막을 완성하였을 때를 기록합니다. 현대인의 성경으로 읽어봅시다.
그러자 구름이 성막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의 광채가 성막을 가득 채웠다. 모세는 성막 위에 덮인 그 구름과 성막 안에 가득한 그 영광의 광채 때문에 성막에 들어갈 수가 없었다 (출 40:34-35, 현대인의 성경)
광채 찬란한 영광의 주님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변화산에서 보여주신 주님의 영광의 모습을 모습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주님을 영접하셨습니까? 주님은 주님을 영접한 우리를 이런 영광의 광채로서 품어 주실 것입니다. 영접하신 자를 그 광채로 비추어주시는 주님을 사모하며, 오늘 우리 믿음의 길을 힘있게 걸어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둘째, 성도가 누릴 영광의 모습을 봅니다. 영광의 주님 곁에서 성도들의 모습이 어떠할까요? 우리를 앞서간 믿음의 선조들의 모습이 어떠하다고 생각되십니까? 천국에 대해 연구한 고래의 연구가들이 있습니다. 근래에도 드물지 않게 천국을 소개하는 책들도 있습니다. 이태리 단테의 신곡에서도 그렇고 스웨덴 스베덴보리라는 사람의 책에서도 볼 수 있는데, 그 내용들이 전적으로 성경적이라 할 수는 없지만, 최소한 성경이 말하는 천국의 모습과 동일한 증언들이 있습니다. 천국에 있는 자들은 모두가 광채 찬란한 모습입니다.
출애굽기에서 모세가 시내산에서 내려오던 모습을 기억하십니까? 그 산에서 내려올 때에 모세는 자기가 여호와와 말하였음으로 말미암아 얼굴 피부에 광채가 나나 깨닫지 못하였더라(출 34:29)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때 산에서 모세가 내려오는 모습을 보고, 아론과 백성들은 그 광채로 인해 모세에게 가까이 가기를 두려워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있음으로 인해 하나님의 광채가 모세에게 임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약속하신 것이 있습니다. 성막과 번제와 화목제, 즉 거룩한 예배를 드리게 될 때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시는가 하는 것입니다. 내가 거기서 이스라엘 백성을 만날 것이니 내 영광의 광채로 그 곳이 거룩하게 될 것이다(출 29:43) 하나님 앞에 거룩한 찬양과 경배를 드리는 곳이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로 가득하게 되고, 예배하는 성도들 또한 하나님의 광채로 거룩하게 되는 것입니다. 바로 이 이치입니다. 주님과 함께 있으면 주님의 광채로 인해 내가 광채를 발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영원한 나라에서 영원한 영광을 주심으로 인해, 우리 또한 주님의 영광의 광채를 누리며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주님의 보혈의 은혜입니다. 우리의 피와 같이 붉은 죄, 눈같이 희게 되는 것입니다. 죄도 없고 흠도 없이 되어 세상의 빨래하는 자가 그렇게 희게 할 수 없을 만큼 희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은 고린도후서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함께 읽어봅니다. 돌판에다 문자로 새긴 율법을 선포할 때에도, 광채가 났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자손들은, 모세의 얼굴에 나타난 그 광채 때문에, 비록 곧 사라질 것이었지만, 그의 얼굴을 똑바로 쳐다볼 수 없었습니다. 죽음에 이르게 하는 직분에도 이러한 영광이 따랐는데, 하물며 영의 직분에는 더욱더 영광이 넘치지 않겠습니까? (고후 3:7-8, 새번역)
베드로가 오죽 좋으면 이런 말을 했겠습니까? 랍비여, 여기가 좋사오니 초막 세 개를 짓되 하나는 주님을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사이다. “선생님 선생님, 너무도 좋고 좋습니다. 이렇게 초막 셋을 지어놓고 우리 여기 자주 와서 이런거 자주 보면서 살면 좋겠습니다.” 이런 말입니다. 그야말로 정신 없는 말이라고 했습니다. 너무도 신령한 모습에 두렵고 떨려 정신이 반쯤 나간 겁니다. 그러면서도 얼마나 좋았으면 그리했겠어요? 좋습니다. 좋습니다. 이런 것입니다.
오래 전에 친한 장로님과 웃으면서 나눈 사랑의 대화가 있습니다. ”장로님, 우리 약속하나 하실래요? 혹시 저보다 하늘 나라 먼저 가시면 제 꿈에 잠시 다녀가세요. 주님께 말씀 잘 드리시면, 그 정도는 허락하시지 않겠어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 중에서도 혹시 저보다 먼저 하늘나라 가시면 제 꿈에 잠깐 다녀가시죠. 아니 혼자 오지 마시고 우리 어머니 찾아서 같이 오시겠어요? 목사도 사람이라 힘들 때는 어머니가 보고 싶네요. 천국에서 우리 어머니 찾아서 같이 손 붙잡고 잠시만 다녀가세요. 다른 것보다 여러분의 믿음의 후배들에게 천국 이야기를 더 잘 전할 수 있게 말이예요.
우리가 지금은 이 생에 나그네 길을 가지만, 영원한 천국, 광채 찬란한 성도의 자리가 있음을 기억하시며, 말씀을 붙드시고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3. 영광은 수난의 자리 너머에 있음을 봅니다. 오늘 본문 2절이 시작은 ‘엿새 후에’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6일 전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입니다. 가이사랴 빌립보에서 주님이 제자들에게 중요한 물음을 두 가지 물으셨습니다. 하나는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 또 하나는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사람들은 세례 요한이라 하고 엘리야라고도 합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할 때 베드로가 참 훌륭한 답을 하죠? 마가복음에서는 이것을 <주는 그리스도시니이다>(8:29)라고 기록했는데, 마태복음에는 좀더 구체적으로 기록했죠?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마 16:16). 이 말씀을 듣고 주님이 흡족해 하셨습니다. 아마 제자들에게 중간고사문제를 내신 것 같습니다. 그 그 답을 듣고 흡족하시자, 다음 단계를 말씀하시는 것이죠. 장차 고난 당하시고 죽게 되실 이야기 입니다.
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린 바 되어 죽임을 당하고 사흘 만에 살아나야 할 것을 비로소 그들에게 가르치시되(막 8:31)
이제 공생애의 최절정이요 막장을 향해 내딛고자 하시는 것입니다. 그때 베드로가 항변을 했다고 했죠. 마치 “아니되옵니다!”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때 주님이 말씀하시죠. 주님이 말씀하시던 중에 가장 무서운 책망입니다.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Get behind me, Satan. You do not have in mind the things of God, but the things of men. 영어 성경이 잘 말합니다. 네 마응에 있는 것이라곤  하나님의 것들이 아니라 사람의 것들만 있구나! 그리고 유명한 말씀을 하시는 것이죠.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막 8:34하-35)
그때 베드로가 얼마나 혼이 났겠습니까? 그리고 얼마나 뼈저린 교훈을 얻었겠습니까? 바로 그로부터 6일 후입니다. 산에 올라가셔서 그 영광된 모습을 보여주신 거예요. 얼마나 감사합니까? <기억해다오. 이 영광의 모습은 반드시 고난의 십자가 후에 있는 것이다!> 이 말씀을 하신 것 아니겠어요? 그래서 9절에 이 변화산의 이야기를 부활 사건이 있기 전에는 말하지 말아라. 왜냐하면, 베드로도 저렇게 넋을 놓는데, 그야말로 미숙한 사람들,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 이들은 이 영광의 모습을 보면 나의 십자가 길을 훼방할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주님의 모습 속에서 나의 미래의 모습을 보며 감사합니다. 그리고 또한 주님의 영광의 참여하기 위해 겪게 될, 고난의 십자가는 무엇인지 생각합니다. 엘리야처럼, 맘대로 대우 당하는 일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내가 택해야 할 십자가의 길은 무엇이고, 내가 택해야 할 종의 길은 무엇인가? 내가 당해야 하는 고난이 있다면 그 의미는 무엇이고, 이 고난의 끝에는 무엇이 있는가? 우리는 깨닫게 됩니다. 사도 바울은 우리를 위해 로마서에서 이렇게 증거합니다.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롬 8:16-18)
말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 이것을 상상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분명 우리가 최선을 다해 상상한 그 이상일 것임에 분명합니다. 베드로가 그랬거든요. 그는 이미 보았습니다. 중풍병자가 살아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혈루병 여인이 고침받는 것도 보았고 문둥병자가 낫는 것도 보았습니다. 죽었던 사람이 살아나는 것도 세 번이나 보았습니다. 그런데도 주님의 영광을 본 순간 넋이 나갔잖아요. 너무나도 영광스러워서요. 십자가를 지십시다. 두려워 하지 마십시오. 성령께서 힘을 주십니다. 주님과 복음을 위하여 십자가를 택하고 종의 길을 택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광채가 임할 것입니다. 빛이 날 것입니다. 하늘에서는 물론 땅에서도 말입니다. 결혼을 앞둔 신부같이, 주님의 오심을 기다리며 영광의 날을 소망하는 우리의 믿음이 있다면, 주님께서 십자가의 길을 능히 갈 수 있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저와 여러분이 이 말씀에 순종하며 말씀의 응함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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