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학교

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청소년부

늘 감사합니다.

  • 심정은
  • 21.04.20
  • 103

아이들 한명한명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19에 함께 어울리지 못해도 집에 돌아오는 길이 심심하지 않도록 매주 한보따리 간식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가 힘든 시기, 지치지 않고 매시간 잘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리라 생각하니 늘 든든합니다.

애써주시는 청소년부 목사님과 선생님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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